





작은 운하에게 Q:
어떻게 요리를?
A:
아.. 헤헤 뭐겠어요 전부 우리 이쁜 형아를 위한 사랑의 힘이지!
...사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가끔 아저씨 밥을 만들어야 할 때가 있어서..
그냥 대충 재료 썰고 굽는 정도가 다예요. 다 크면 요리는 안 하고 살 거야!
작은 하운에게 Q:
쓰레기를 저렇게 아무렇게나 버려도 되나요?
A:
어쩌라는 건지.. 그걸 청소하라고 따로 일하는 사람들은 그런 거 좀 치우라고
뽑은 거잖아요? 그러라고 급료주고 시키는 건데 저게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네?
애초에 나 말고도 쓰레기 버리는 새끼들은 수두룩한데 나만 갑자기 붙잡고 이러나?
혹시 다른 쓰레기 버리는 사람한테도 가서 그런 질문 하나요?
나 바쁜데 서로 신경 끄고 좀 살지?
어릴 때부터 싹수가.. 노란.. 그런.. 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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